그땐 나도 풀옵스따일을 왜치며 할 수 있을테지..

전에 고장난 글픽카드 어찌할까 고민했는데

저렴한 수리점을 발견해 보내놨습니다

as기간이 끝난 모델이거든요

아무튼 고쳐서 잘 쓰다가 어머님 방의

팬텸4를 r.i.p시켜드리고 제 것을 드린 다음

새 컴터를 사고 행복해 한다라는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그나저나 테라도 2년째를 향해 가는군요

참 오래도 했네요 가끔 질릴 때도 있지만

그럴땐 천천히 하는 식으로 조절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나온지 꽤 된 게임인데 아직도 그래픽이

최강이라는 게 후후.. 블루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