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있었던 얘기

비검 팔자팟에서 풀템 (무기 경갑은 획기. 신발 장갑은 착귀) 사서 그담날 부푼마음으로 완태작에 강화!!

소모는 꾀 심했지만 뿌듯한 마음에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착귀였던 신발 장갑은 고민 좀 하다가 뜬금없이 샨하팟을 지원하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귀속시킴

원채 비검에 관한 인식이 안좋다보니 매너장비임을 보여주고 싶었는지...ㅠㅠ

그렇게 2넴을 할즈음에 말도 안되는 렉이...  화면에는 온통 비슷한 글귀로 도배가 되는게....

전 마치 미친 집정관이 도배를 하나싶었네요 네줄씩 1초마다 올라오는 글은 다름 아닌 12강 강화가 성공했다는 글

샨드라 클리어 하고도 끈임없이 올라오는걸 보면서 얼마나 승질나고 화딱지가 나던지...

욱하는 마음에 비검 캐삭까지 하고 싶더군요

오늘도 아마 강화이벤트가 있겠죠 

전 그시간에 접속 안할겁니다 저번주 기분을 더이상 떠올리기 싫으니까요

광전사  전지전능한 전느
정령사  전느
비검사  상큼이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