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 때부터 정령만 해오다가 최근에 사제 만렙 찍었는데

 

정령보다 좋고 나쁨을 떠나서 사제가 재밌어요!

 

결계가 아무리 좋다고는 해도 락온 힐 하나에 바보 정령뿐인 정령사...

 

팟원들은 좋아할지 몰라도 정령 본인은 너무 재미가 없어요...

 

편하게 최상의 효율을 내고 싶으면 정령!

 

난 바쁘게 컨하는 게 좋다!라면 사제!

(신번,맷감,마쟁,성역 수갑 등 상황에 맞게 잘쓰면 정령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리고 사제를 하니 힐러를 한다는 느낌이 팍팍 듬! 내가 팟원을 살리고 있구나! 이런 느낌?

 

정령은 락온 락온 락온 락온 락온 락온 락온 내가 뭘하는 거지...?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