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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18:19
조회: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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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잠깐 해보면서 가장 두려운 것은...사제 두달 뿐이 안 해봤지만... 그래도 가장 헬모드를 뽑자면 방막 거의 안 하고 딜참여를 열심히 하시는 창기사님이 가장 두렵습니다. 물론 고수분들은 안 맞고 잘들 하시지만요. 거기에 본인레벨보다 1~2단계 낮은 퀘템갑옷이면 피가 쭉쭉 닳아서 정신이 없더라고요. 고수 사제분들은 어떻게든 살리겠지만 저는 서툴러서 여럿 죽여봤습니다. 참 미안하기도 하지만 대처방법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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