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두달 뿐이 안 해봤지만... 그래도 가장 헬모드를 뽑자면

방막 거의 안 하고 딜참여를 열심히 하시는 창기사님이 가장 두렵습니다.

물론 고수분들은 안 맞고 잘들 하시지만요.

거기에 본인레벨보다 1~2단계 낮은 퀘템갑옷이면 피가 쭉쭉 닳아서

정신이 없더라고요.

고수 사제분들은 어떻게든 살리겠지만 저는 서툴러서 여럿 죽여봤습니다.

참 미안하기도 하지만 대처방법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