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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9 09:28
조회: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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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살다살다 이렇게 극심한 고통은 처음이었어요.
아침 6시쯤에 눈을 떳는데, 눈뜨자마자 허리쪽에 엄청난 통증과 함께 포풍신음 발사...
출근을 해야하기때문에 참아보려했는데,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119부르고 구급차에 실려서
한림대 응급실로 직행. 가는와중에도 포풍신음과 발버둥을 동반.
응급실에서 간호사님 간호사님~을 정말 한 500번은 외친것 같아요. 제발 진통제좀 놔달라고~놔달라고
진통제 맞았는데도 고통이 사라지지 않아서 결국 마약마취제 맞고서 잠들었음. 근데 잠에서 깨자마자 또다시
찾아온 극심한 고통...저는 기억이 안나는데, 제가 그랬대요.
"제발 저좀 죽여주세요. 죽여줘요. 이건 진짜 못참아요" 30초뒤 "살려주세요. 간호사님 제발 살려줘요"
-_-a 부끄러워요. 간호사분들이 얼마나 웃었겠어여. 죽여달랬다가 살려달랬다가--ㅋ
나중에 의사선생님한테 들었는데, 이게 출산할때 고통보다도 심하대요. 진짜 지옥을 맛봤음.
지금 돌멩이가 방광에 걸려있는데, 하루에 물 3L씩 먹어서 자연배출시키라는데 이노무시키가 나올생각을
안해여. 돌덩이 나올때 극심한고통이 한번 더 찾아온다는데, 생각만해도 끔찍끔찍
돌덩이 크기가 5mm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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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령 이 감 히
사 제 를 넘 보 느 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내 눈동자와 같이 지키리라" - 대동기와복음 3장 12절 -
"너희가 뜻하는 곳에 항상 내가 뒤따를 것이니, 물러섬 없이 행하라" - 대동기와굽기 5장 10절 -
"나를 믿고 의지하며 따르라. 내가 너희에게 힘을 주리라" - 대동기와편 10장 9절 -
"대동기와건설팟에 생명이 있나니, 그 팟에는 사망이 없으리라" -대동기 3장 5절 -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수호천사 대동기와가 너와 함께 하리라" - 대동수아 1장 9절 -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면 득템을 하니라" - 기와복음 15장 4절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대기 8장 7절 -
"대동기와건설님이 우리를 폭풍처럼 살리시고 폭풍처럼 일으키시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수호천사가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대동사야 41장 10절 -
"너는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수호천사 대동기와건설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 기와기 31장 6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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