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 법사 하다가...

내 컨트롤의 한계(?)를 느끼고 정령했다가 몹잡는게 안습이라....

그 이후로 사제를 본캐로 쭉 키우고 있는데요..

음.. 뭔가 맨날 해도 쩌사제 되는건 넘 어려운거 같애요 =ㅅ=a

 

나름 내 컨에 자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공팟 가보면 그냥 보통같고..

성상 가보면 못하는거 같고...

매일 사제로 플레이해도 쩌사제 될수는 없는건가봐요 =ㅅㅠ

 

 

는 그냥 속풀이.....

 

 

 

+)

'잘생긴'남하엘사제님을 보면 어쩜그리 멋지고 설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저가 남자냐 여자냐는 중요치 않아요,

캐릭이 남하엘에 사제면 그냥 설레고 멋지고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남하엘에 쩌사제면 하앜 +ㅁ+

근데...남하엘 사제님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낯가림 심해서 친해지지 못해 아쉬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