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길이란 본디, 고행으로 신앙을 증명하는 고된 길.

그 길을 마주함에 있어 한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할 터.

 

쉬운 렙업루트를 마다하고 일반퀘 올킬의 고행을 시작한 이래

 

48렙, 남들은 황미, 아카샤 갈 채비를 할 시기에

미아 아라크네아의 더러운 퀘스트러쉬에서 다시한번 마음을 고쳐봅니다..

아.. 아카룸 퀘도 밀렸는데..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