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이랑 정화만 하는 사제에...

딜딸, 룩딸, 자기 편의를 위해 대충하는게 라면사제인가요?


천벌의 연쇄를 쓰는것은,,
딱히 멧감을 보고 쓰는게 아니라 딜딸맛을 보고싶어서야...

성역/치날 을 던져주는 이유는,,,
성역/치날 던지는게 락온해서 힐하는거 보다 편하기 때문이야.

마쟁 쓰는 이유는,,,
딱히 마나젠 하라고 쓰는게 아니라, 내 아내 엘링이가 지팡이를 들고 빙그르르 하는 봉춤을 보기 위해서...

신번/무기력 던지는 것은,,,
유일하게 이동제한이 없으면서 딜이 조금이라도 들어가기 때문에...

수갑 힐문장 박고...
아 지속 피빠지는거 힐하기 귀찮네...

이러면 라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