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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19:04
조회: 364
추천: 0
예전 게임들의 예를 들까요?쓰라고 나온 기관단총 쓴다고
나비탭(?) 못한다고 강퇴가 빈번하던 건즈 한순간에 모든 온라인게임을 정복하더니 순식간에 망했죠 마비노기를 볼까요? 정확한 기술의 명칭은 까먹었는데 아레나(전쟁)맵에서 위치랙을 고의적으로 이용해서 상대의 타겟팅을 피하면서 공격을 할 수 있었죠. 딱히 그 기술을 쓴다고 비매너라 욕먹고 시장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기술의 숙련도가 고수 하수를 나누는 기준이 되었죠. 과연 어느것이 옳은것일까요? 저는 무분별한 규제를 싫어합니다. 하나둘씩 규제가 되다보면 결국 게임은 매번 똑같은 방향으로 나아더군요. 변수가 없는 게임은 지루하고 재미없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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