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못해도 나만 잘하면 다 커버해 줄 수 있지 하던 내가

 

언제서부터인지 남이 잘 해주길 바라고 있으니..

 

예전엔 뒤져가는 것도 이악물고 살려냈는데

 

이젠 남이 죽는 걸 보면서도 뭐.. 할 수 없지 하고 있으니..

 

나이탓인가..

 

힐러 접고 다른걸 해야 되나

 

다른 게임을 해야되나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