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에 알바하던 아는형에게 반협박식으로 시작하게됐죠.. 거진 정식오픈하기 몇일전부터.. 첨엔 엄청 놀랬어요. 저같은경우

 

는 풀3d게임은 싫어합니다. 2d의 아기자기한맛을 못느끼고 어지럽달까.. 3d는. 헌데 테라는 그런 단점을 없앨정도로 그래픽도

 

뛰어낫고 시스템이나 여러가지가 맘에들었죠. 논타겟팅 시스템도 처음으로 알게됬고 여러가지 용어도 첨 알았으니. 생전첨으로

 

피방서 밤도새보고 톡이라는것도 생전 처음해봤습니다. 덕분에 피방서 ㅁㅊ놈 인마냥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고. 첨엔 궁수를 했

 

죠. 저같은경우 원거리 케릭을 좋아하는데.. 디아2와는 다르겟지만 3d게임에서의 활케릭은 어떨까하는 호기심도있엇구요. 한케

 

릭만 주구장창했죠.. 그덕에 테라인벤이란곳도 알게되었고, 또한 궁수하면서 욕도먹고 칭찬도 먹고 여러가지 일이있엇죠. 자랑

 

도 아니고 어쩌면 안좋은 시센이 오겟지만 여러 온라인게임하면서 현질

 

또한 했지만 테라처럼 많이투자한것도 처음이었고 또한 후회도많이 했습니다. 헌데.. 뭐랄까 요즘 인벤을보면 알듯이 시간이 지

 

날수록 유저끼리 싸우는 일도빈번해졌고 운영또한 말할필요없이 불만사항이많앗었죠. 항상 생각없이 패치한다고 느낄정도고 꼭

 

고쳐야하는 버그는 안고치고 자기들한테 불리한것들만 고치는 운영들.. 또한 각 클래스에대한 안좋은 인식이나 소문들.. 게임의

 

한계를 느끼기도하였고 나온지도 한 5년이상된 게임도아닌데도 벌써 급격히 유저수가 주는것도 그렇고. 뭐 제가 여러겜을 안하

 

고 주로 하나의 게임만 몇년동안 파고드는 성격이라 타게임의 전체적인 사정은 모르지만. 테라가  급격한 변화를 맞는다는건 어

 

어느정도 느꼇거든요. 뭐 어차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떠나겟지만 어찌됫든 유저수가 주는건 분명하고. 씁쓸하기만하네요.

 

테라가 이런 망크 타는이유가 젤큰문제는 운영자들의 운영문제겟지만 한편으론 유저들이 한몫했다고 느껴지네요. 사사게만 보

 

면알겠지만, 작은문제부터 큰문제까지, 단순히 금방 풀수있는문제인데도 그일을 크게 부풀린것도 간혹보이고 너무 감정적으로

 

욱해서 싸우는모습도있고. 현제는 사사게에보면 서로 혈뜯기에 바쁘다는생각이 들정도로 엄청 살벌해졌습니다. 그야말로  생매

 

장의 당할정도로. 오늘 한번 디아인벤가보니 유저들끼리 이런소리도 있더라구요. 디아인벤만큼은 서로 싸우지 말자고 하는소리.

 

그말은 아마 자기들도 테라인벤이었던 혹은 타인벤에서도 안좋은 일들을 겪엇기에 나온느소리겠죠. 아마 보름에서 한달, 길면

 

두달정도있어야 안정화가되겠지만 확실이 유저수가 줄면줄었지  늘어날거라는 기대는 하지않습니다. 운영문제라던가 서로 유저

 

끼리의 문제라던가.  제가 바라는건 남은 사람이라도 서로 싸우지말고  서로 웃으면서 게임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저또한 사사

 

게에 크고 작은 문제때메, 혹은 말몇마디로 풀수있는 문제를 올려서 괜시리 크게만드는 점도 없지않아있기에 이런말  할수있는

 

자격이 있을까하지만. 주제넘게 한번 글을 남기네요.

 

 

마지막으로 타 직업게시판은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궁게만큼은 눈살찌푸리기보단 웃을수있는 그런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

 

니다. 떠나실분들은 떠나시겟지만.. 계속하실분들은 즐테라를 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P.S 새벽 4시에 잠꺠서 멍하면서 쓴글이라 저도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