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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14:01
조회: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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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궁수를 하며 느낀점..
궁수를 집적 키워본적은 없지만, 친구 궁수를 만저보면서 느낀점입니다.
1. 딜량에 따른 타클레스의 엠소비량에 비교시 과다적인 엠소모.
2. 타 딜 클레스에 비해 현저히 느린 기동력과 유사시 회피 혹은 순간기동력의 딜레마.
3. 아직도 변함없는 스킬구조의 문제점.
내, 종합적으로 따저본다면 저 세가지의 문제가 가장 절실히 느껴진 부분입니다.
제가 궁수를 만저보면서 느낀거지만, 궁수 역시 옆에서 정령 혹은 MP 물약의 소모를 통해 외적인 엠수급을 통한다면 그 딜이 안 좋다는것은 아닙니다. 단, 엠소모 자원 혹은 그에 들어가는 소모품적 관점을 볼때 가성비가 전혀 안맞는 케릭.
단지 법사와 비교시엔 몹 사냥시 다대다 전투에 있어서 극히 효율성이 떨어저버리는 화살비 분산댐. 혹은 광역기의 취약점.
장비와 도핑을 제외한 기존 기동력을 꾸준히 고수해야 하며, 위급상황시 대처가능한 기술의 취약점 (이것은 컨트롤로 극복할 수 있다고들 하시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좀 취약하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궁수의 딜을 뽑아내는 기술중 트리거 형식의 스킬중 하나인 집중자세는, 소모되는 엠 자원에 비해 패널티로 인하여 턱없이 효율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며, 집중자세를 제외한 자기강화 버프가 없다는것. (궁수의 징표를 들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몹에게 거는 상태이상의 종류라 판단하였습니다)
차징기가 사거리 대비 대미지 효율을 뽑을려면 근접해서 명중시키는게 제일 대미지가 쌔다고는 하나, 사거리 영향 없이 일정 거리를 두고 딜이 변함없는 법사와 비교시 비효율적.
문장을 통한 스킬강화가 타 딜러 클레스에 비해 사냥적 효율이 상당히 눈에 뛰게 좋지 않다는 점.
스킬들을 본다면 원거리 딜러이면서도 지속피해와 행동불능을 통해 보조적 성향으로 컨셉을 잡은 듯 하지만, 전장과 PVP를 제외한다면, 현재 극강의 화력을 동원해서 던전클리어를 하는 추세와 인던 몹들의 미칠듯한 상태내성 행동불능내성에 따른 비효율적 측면. (다양한 스킬을 구사하도록 된것 같으나, 결국 주력기 몇 종류를 제외한다면 거의 쓰기가 에메한 실정)
원거리 딜러로써 옆동네 법사는 신속의 계약을 통하여 순간 누적딜을 뽑지만 궁수는 차징기와 후딜이 존재하는 단타 주력기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딜을 넣기가 숙련이 되지 않는 이상 법사보다 난이도가 높다는 점.
나날히 패치를 거듭하여 강해지는 던전 인터페이스와 진화를 거듭하는 다 클레스에 비해서 궁수는 변함이 크게 없다는점.
이상 제가 느낀 부분이었습니다. 궁수 여러분들은 생각이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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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시니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