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지 한복판에서 앉아서 자고있길래, 퀘템을 뱉어라! 라고 외치며 등짝을 갈겼습니다.

좀 두들겨 맞더니 빡이 돌았나 봅니다.

분노 했습니다.

 

갑자기 마인 쿠마스로 변신하더군요.....-_-

미궁 쿠마스님의 현란한 문워크와 강력한 손맛을 필드에서 느끼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ㅋ

 

 

p.s: 15분 걸려서 잡았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좋은 것을 얻으려면 오래 걸립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