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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22:40
조회: 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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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 막보 석 작업! 이제는 좀 제대로 하자...
제대로 설명 하기 위해 허접하게나마 만들었습니다. 고정팟으로 편하게 돌다가 공팟만 가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매번 설명하는게 피곤해서 만들었습니다(좀 재수 없네요). 요상 막보 석작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보스몹 굼벵이 구하기 귀찮아서 고양이로 대체) 이 방법의 장점은 1. 석작은 3명이서 끝 2. 정령 결계지원이 자연스럽게 됨 3. 결과적으로 딜량이 늘어 보호막이 빨리 깨짐 (고정팟 최고기록 3중첩) *포인트* 사제, 정령, 그리고 아무나 한명 총 3명이 석작을 합니다. 기준은 바닥의 잔디밭(그림의 녹색부분)입니다. 잔디밭은 총 8개가 있습니다. 입구 기준 오른쪽 3개를 정령(혹은 아무나), 왼쪽을 딜러 한명이 맡으면 됩니다. 그리고 공주 바로 앞 2개는 사제가 맡으면 됩니다. 탱 위치는 위에 표시된 것처럼 붉은점 근처(미니맵 기준 12시 방향)에서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오른쪽 담당하는 정령의 결계를 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석작업을 담당한 사람들은 자기 담당 구역만 확인하고 깨주면 됩니다. 언뜻 보면 불안해 보일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1. 석작업은 눈이 있다면 할 수 있습니다. 왼쪽, 오른쪽 3개의 잔디밭을 맡은 힐러나 딜러는 가운데 잔디밭에 서 있다가 석이 나오면 이동해서 깨면 됩니다. 석작업시 모든 케릭 이동 속도가 최고로 올라가고, 각자의 이동기나 회피를 써도 다음 석나오는 시간에 쿨이 돌아오며, 석은 힐러 평타로도 2~3방이면 깨질 정도로 약합니다.
가운데 잔디밭에 서 있는다 -> 석이 나왔나 둘러 본다 -> 나왔으면 가서 깨고 다시 가운데 잔디밭으로 돌아온다 -> 안 나왔으면 딜or맷감,엠구,신번 등등 할걸 한다
자기쪽에 안 나왔으면 딜을 하거나 맷감을 넣거나 뭐든 하면 됩니다. 사제쪽은 그냥 깨면 되고 남는 시간엔 신번, 맷감 넣어주면 되겠죠. 별다른 이유가 없는데 석 못깨는건 진짜 개발컨입니다.
담당을 아무나 한명 이런식으로 쓴 이유는... 말 그대로 모든 케릭이 석작 다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검탱이 탱하면서 석작까지 같이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맷감 전부 유지되죠) 보호막때는 도발 가끔 써주면 어글 넘어가는 일이 없거든요. 물론 익숙해진 다음의 이야기이고, 안전하게 하려면 원딜이 하는게 좋습니다.(특히 궁수) 2. 석작 헬 나는 이유 중 또 하나가 중첩이 쌓이면서 공속이 빨라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방법을 쓰면 정령 결계를 자동으로 받게 되고 딜러 한명이 그만큼 딜을 더 많이 하게 되기 때문에 딜량이 훨씬 늘어납니다. 결과적으로 보호막이 빨리 깨지고 그만큼 더 안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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