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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09:50
조회: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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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 전장 공략] II. 전장에서의 정령사<목차>
- I. 전장 개요 -
- II. 전장에서의 정령사 -
[1. 정령사의 역할] 목적의식도 갖고, 함께 할 수 있는 팀원들과 전장에 입장했습니다. 하지만 의욕만 가지고 플레이 한다고 쉽게 이길 수 없죠. 일단 전장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넘어갑시다.
- 자신의 생존
자신의 생존 일단 전장에서 '힐러' 라는 클래스의 역할은 버티고 버티는 것입니다. 인던에서 창기사가 탱커라면 전장에서의 탱커는 힐러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몸빵 역할을 담당하는 자신이 오래 버틸수록 팀의 안정성이 상승합니다. 버티는 능력이 뛰어날수록 아군 딜러들은 마음 편히 킬에 집중할 수 있고 아군 힐러 역시 부담없이 힐 서포트를 하면서 동시에 킬 서포트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죽음이 곧 팀의 붕괴라고 생각하세요.
아군 힐러의 생존 위와 같은 맥락입니다. 힐러가 둘 중에 한명이라도 눕게된다면 팀의 안정성은 단순한 -1 명이 아닙니다. 전장에서 자신이 가장 주시해야 할 대상은 바로 아군 힐러입니다. 아군 힐러를 자신의 애인처럼 여기세요.
축복 해제를 통한 생존 서포트 및 킬 서포트 축복 해제를 통해 도핑을 모두 지워 자신과 아군 힐러의 생존력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적의 힐러 클래스들에게 사용함으로써 아군의 킬 서포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팀의 성향(공격적이냐, 방어적이냐)과 상황(밀리느냐, 밀고 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중첩 적용시키는 것입니다.
결계 유지를 통한 생존 서포트 및 킬 서포트 정령사의 결계는 2가지가 있습니다. 안개의 결계와 분노의 결계. 척 봐도 안개의 결계는 생존 서포트 스킬이고 분노이 결계는 킬 서포트 스킬입니다. 적정 거리를 유지하여 아군에게 결계가 적용되도록 하고 결계가 꺼졋을 때에는 상황(수비적으로 가야 하느냐, 공격적으로 가야 하느냐)을 보면서 어느 결계를 먼저 킬 것인가 결정하시면 됩니다.
넓은 시야와 정보 활용 능력
자, 이렇게 해서 시야를 넓혀 많은 정보를 습득할 준비가 되셧으면 이제 이 습득하는 정보를 통해 상황 판단을 해야 합니다. 판단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첫번째 방법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아군 힐러의 피통이 위급하니, 아군 힐러가 적 딜러에게 둘러 쌓이고 있으니 서포트 해야지.' 등... 누구나 쉽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에 대해서는 '이게 무슨 소리야?'라고 의문을 가지실 것 같습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내가 현재 아무런 견제도 받지 않고 있다.' 라는 상황을 화면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무사가 자신에게 접근하지 않고 있고 딜러들이 자신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적 딜러들의 목적이 자신이 아니다라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타겟이 아니면 우리 팀 누군가가 타겟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주요 타겟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면 바로 힐러라는 것! 힐러는 둘인데 자신이 프리하다는 것은 남은 하나인 아군 힐러가 현재 적 딜러들의 타겟이라는 결론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
정보를 유추하는 것은 아군 힐러의 위험 여부를 파악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네, 우리는 똑똑합니다. 다른 분야에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적의 딜러들과의 거리 정보를 통해 '이쪽으로 이동하면 안전하겠네.' 무사의 스킬시전하는 것을 보면서 '무사가 이 스킬을 사용했으니 다음 다운 콤보로는 이것을 사용할거'야 라는 등의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장에서 얻을 수 있는 눈에 보이는 정보를 통해 다양한 2차 정보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2차 정보를 활용하는 주요 예시는 계속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2. 정령사로서의 마인드] --> 수정 - 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셔야 합니다. 역할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팀원은 그 팀의 짐만 될 뿐입니다.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이행해주어야 팀이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 끊임없이 피드백 하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보완해야 합니다. 자신의 실력에 대하여 만족하지 마십시오. 만족하는 순간 정체하게 됩니다. 실력의 증진은 '미숙함'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개인적인 피드백은 물론 함께 피드백을 하면서 팀의 문제점을 개선시켜야 합니다. 미처 자신이 생각하지 못하였던 문제점을 팀원들이 지적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자신이 팀원들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1 + 1 = 2가 아닙니다. 전장에 관련된 한 모든 팀원들이 함께 할 수록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문제점을 찾아낼 때에는 '구체적'으로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점이 구체적일수록 해결책이 분명해집니다. 자신의 생존 능력이 부족하다고 인식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무사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무사에게 계속해서 홀딩당했고, 그 때문에 빈번하게 점사당하여서 많은 점수를 내주었다. 이렇게 문제점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셔야 합니다.
- 순간이동 초기화
- 축복해제 쿨 감소
- 바위의 속박 쿨 감소
- 회복탄 락온 증가
- 회복탄 사거리 증가
- 정화탄 락온 증가
- 정기 흡수 데미지 50% 감소
- 순간이동시 생명의 정령 빠르게 소환
- 순간이동시 회복의 정기 빠르게 소환
- 엠구슬 생성시 빠르게 회복의 정기 생성
- 섬광탄 지속시간 증가
- 혼돈의 저주 지속시간 증가
- 수호의 정령 10% 맷집 증가(신규)
- 섬광탄 적중 시 이속 증가(신규)
- 유사의 속박 쿨 감소(신규)
- 기상 공격 시 순간이동 재사용 시간 초기화(신규)
- 광기의 가호 범위 증가(신규) ~ 복수의 아군 딜러들에게 보다 쉽고, 그리고 확실하게 버프를 넣어 줄 수 있습니다.
참고 : ForestxGuardian 문장세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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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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