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쁜날이라 이제 글읽었는데

 

내말이 좀 어렵나 그대가 글을 파악하기엔??

 

미친이오리가 전에 지가 좋아했던 여자를 못먹어서 그여자를 남들한테 걸레니 정액을 받아먹네 뭐네

 

하면서 벌어진일이잔아

 

여기까지는 그후에 수많은 일들에 대해서는 다이해를 한다니까??

 

내말의 가장 핵심은 그랬음 거서 끝을 내야지 왜 지금도 글을 쳐올리고 지는 잘났네 어쩌네하면서

 

낄낄낄 거리고 웃고있는다는거야

 

같은 남자로 보기에 애새킈가 하도 병싄같아서 형된 입장으로 쓴소리한건데???

 

내가 니네 나찌를 욕했어??? 내가 글을 비꽈서 올렸나???

 

남들은 다이해하는것같은데 후니후님 이제좀 이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