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외천이 찢어지고 Storm으로

 

남은 인원끼리 다시 잘해보자 할때 그 느낌?

 

한번 크게 겪어봐서 그런지 홀로서기 ..무섭지 않네 ...

 

다시 모일수 있을꺼란 헛된 기대감 하나 품고

 

나혼자 꿋꿋하게 남들보다 잘될꺼라고

 

혼자만의 다짐 하나 믿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