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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4 12:56
조회: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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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면서 허구한날 하는 소리가게임속 캐릭 레벨이 높거나 장비가 좋은 유저한테 하는 말.
폐인색히, 직업도 없는 백수색히가 pc방에서 틀어박혀 살면서 맨날 라면으로 끼니를 떼운다니 어쩐다니..
그래. 실제로 그런 유저들도 있기야 있을 수 있다.
근데 그건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런 이야길 싸는 애들은 열등감에 찌들어버린 자기 합리화가 아닐까 싶다
내 경우를 들어보자면, 나도 니들 입장에서 보면 폐인이다.
아이온 55 만렙이 2개가 있고, 장비도 짱짱하다. 테라 역시 50 만렙 캐릭이 2개가 있으며, 장비도 꿀리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어엿한 직장을 가지고 있다. 서울시내 모대학을 졸업하고 사시에 패스해서 역삼동 G건물내에 자리한 법무법인 S社에 근무하고 있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라지만, 게임 많이 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건
지들이 게임에서 꿀리니까 현실에선 뭐라도 되는 듯 까부는 허세로밖에 안 보인다.
현실에서도 발리는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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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