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인벤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요.
shot님이 댓글 쓴거 읽어 봤습니다만, 앞뒤 맥락이 틀린게 대부분인거 같던데..
결국 연격팀 아닌 데타였다고 연격이 그냥법사 인벤 아이디로 글쓴거 같습니다만..
검색의 생활화를 습관하 합시다^^
또한 shot님 정령에 자부심을 갖던 말던 테라의 어느 플레이어든 그 케릭의 자신감, 
자부심을 갖고 플레이하는게 맞다고 보는거지
shot님처럼 입벤 내지, 클레스별 순위에 자기 아이디 없으면 댓글로 왜 shot이름은 없어요? 자기 입으로 자기 케릭 논하는게
참으로 안스러워 보일 뿐 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이 입벤 드립치는 곳이라는것은 주관적인 견해 같습니다만?
그런 의견을 쓰시려면 홀로 테라 다이어리라도 만드시조.
아무리 나대봐야 님은 데타였고, 제가 본 정령에선 순위에 끼지 못하며, 
나댈정도로 실력이 괜찮은것은 아니니까요.
사람은 겸손해야 될지 아는데, 아무리 게시판의 작은 하나의 글일지라도 나이 드신만큼, 자각 하고 글올리는 것을 
배우셧으면 합니다.

참고로 shot님 요즘 전장팀 구하는데 고정이 없는 이유는 제가 봤을떄 제가 상단에 글쓴것처럼, 그 자만함 떄문인거 같내요.
물론 북문에 오고, 님과 전장 몇시간 뛰어본 님들의 의견듣고 보다 못해 글 올리게 된겁니다.
게임이지만 현실처럼 남과 어울릴수 있고 즐겁게 플레이 하는게 보다 즐 테라가 될거 같내요^^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니, 양해 바라구요^^;

ps 참 shot님처럼 인벤을 수시로? 확인할만큼 한가한 사람이 아니기에 글이 좀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