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말투를 가진 아저씨를 북문에서 본적이없다

 

저 아저씨 엘리시아 발컨이 북문와서 한번 털렷을뿐

 

자기네들이 잘모르고 잘라놓고 더러운말만 뱉고있다

 

자신들이 싫다고한 보드립을 자행하고있다

 

그것이 현재의 엘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