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꿍옵밑에서 무한사랑 받으며 넘 즐겁게 놀던 동생이에요.
예전에도 그렇고 워낙 적대들이 많았어서 전 오빠위한답시고 예민하게굴어서
좀 경솔하게 말한거같아요 죄송합니당
꿍옵 위해서 욱한게 꿍옵 곤란하게하구 ㅠㅠㅠ
애교언냐랑도 통화햇는데 얘기마니들엇써요!
한달만 카이둔갓다올려햇을때 첨으로 포포막혀서 아직도 안풀려서 이렇게됐지만 서로 즐겁게 겜해요'ㅅ' ㅎ

아글고 케스님 뒤에다신글보고 다시보니 딱히 발끈할댓글도 아니엇는데 오바한거가타요 미안해하실 필요 없어요 제가죄송하죠 ㅠ.ㅠ


근데 십아롬님 저아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