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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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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검탱 상향 요구안금번 G.O 통신에서 검투사 패치가 일부 진행됐지만 검탱의 입장에서는 전혀 반갑지 않다. 사실 상 변하는 것도 없으며, 지금 상황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무언가도 없다. 다음의 패치도 추가로 되어야 한다. 1. 도발 난무에 보호의 문장 추가 현재 회피 공격 시 보호의 문장이 있어서, 회피 공격 성공 시 맷집이 상승하게된다. 하지만, 검탱으로 후 스킬 입력 불가 때문에 회피 공격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창기사는 유사 스킬/문장이 도발의 포효에 있어서 사실 상 상시 맷집 상승을 적용받는다고 봐야된다. 검딜을 위하여 회피 공격에 있는 보호의 문장은 그대로 두고, 검탱도 도발 난무에 보호의 문장을 추가하여야 한다. 2. 분노 유발 블루홀도 인지는 하고 있는 듯 하지만, 이 스킬 하나로 인하여 50 만렙부터 현재 65 만렙까지 검탱은 창기사에 비하여 지속적으로 낮게 평가되고있다. 65 인던 설계할 때 전혀 고려도 안하였는가? 조금의 고려라도 하였다면 엘카가 그렇게 나올수가 없다. 이 스킬 하나로 인하여 검탱은 엘카 갈 엄두도 못내는것은 아는가? 도대체 검탱에거 분노 유발을 주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강철의 결의 시에만 활성화되고, 분노 유발 사용 후 5분간 결의를 바꿀 수 없다고 하면 문제될 것이 있는가? 3. 공격형 버프 창기사는 이번 패치로 방어형 버프를 2개(맷집, 다운/경직) 가지게 되었다. 검탱도 이에 맞추어 공격형 버프가 있어야 된다. 아마 블루홀이 검탱에게 공격형 버프를 주지 않는 것은 기본적으로 창기사보다 검탱이 맷집 감소가 5.55% 높기 때문이겠지만, 스킬의 효과로써가 아닌 실제 스킬로 있어야 사람들에게 더 많이 인지가 된다. PVE 한정으로 정령 결계 같은 형태가 되어야 한다. 실제 게임하는 유저들 중에 검탱이 창기사보다 더 많은 맷집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아는 유저가 얼마나 되겠는가? 4. 철갑의 의지 검탱에게 철갑의 의지 부여, 창기사 철갑의 의지 삭제 또는 유지 도대체 방막 쿨도 없으며, 방막도 휠씬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스태미너도 스킬 한번 사용으로 50%가 차며, 회생의 의지까지 있는 완전 방어형 탱인 창기사에게 철갑의 의지 스킬이 왜 필요한가? 5. 필사의 의지 이 스킬로 인하여 창기사 보다 순간 높은 어글 획득이 가능하겠지만 창기사는 유사 스킬(전투의 의지) 사용 시 아무런 패널티가 없다. 하지만, 검탱은 치명타 저항의 패널티가 있다. 탱커의 입장에서 치명타 저항은 순간 큰 위협으로 적용한다. 이 부분 삭제하여 동급 스킬로 만들어야 한다. 6. 녹테늄 강화탄 효과 창기사는 녹테늄 활성 시 주요 어글 스킬에서 "적대치 상향" 이 된다. 하지만, 검탱은 "데미지 상향"이다. 블루홀은 검탱과 검딜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인가? 물론, 딜 상승으로 인한 "적대치 상향" 의 효과가 있다. 하지만, 위와 마찬가지로 숨겨진 효과가 아닌 직접적인 가시성이 있어야 한다. "적대치 상향"으로 바꾸자. 그러면 검딜들이 혼란이 있게 된다고? "강철의 결의"를 활성화 하였을 때와 "칼날의 결의"를 활성화 하였을 때 효과를 바꾸면 된다. 이것이 어려운가? 블루홀? 7. 스턴기 창기사는 스턴기 4개("방패 연타", "방패 치기", "포획", "작살 사슬")이다. 검탱도 스턴기 4개("충격의 외침", "그림자 바꾸기", "뒤잡기", "반격 뒤돌리기") 이다. 하지만, 창기사는 모든 스킬에 문장 포인트를 투자하지 않아도 사용 가능하지만, 검탱은 그나마 쓰는 스턴기인 "충격의 외침"에 문장 포인트 10개를 투자하여야 그나마 쓸만하며, 나머지 3개는 아예 실효성이 0에 가까우며, 전제 조건 또한 있어서 실 사용이 수월하지 않다. "그림자 바꾸기"는 탱하면서 실제로 거의 사용하지도 않으며, 스턴이 걸리는지도 모를 정도이다. "뒤잡기"는 스턴은 잘 걸리지만, 말 그대로 뒤를 잡기 때문에 몹의 방향이 달라진다. "반격 뒤돌리기"는 검탱이 피격되거나, 쌍검 막기를 하였을 경우에만 활성화된다. 위의 검탱 스턴 스킬 모두 스턴 확률이 너무 낮다. 창기사 "방패 연타" 보다 조금 높은정도 된다. 이에 비하여 창기사는 "방패 연타", "방패 치기", "포획", "작살 사슬" 모두 아무런 전체 조건 없이 사용 가능하며 "포획" = "작살 사슬" > "방패 치기" > "방패 연타" 순으로 거의 스턴에 걸린다. 검탱 스턴의 유일한 장점은 "충격의 외침"의 광범위 스턴이다. 창기사 "작살 사슬"도 광범위(6개체) 스턴이다. 하지만, 누가 더 높은 실효성 높은가? 검탱 신규 스킬 "속박의 검"이 창기사 "작살 사슬"에 비하여 유효하다고 할 수 있는가? 정말 "그림자 분신" 이라는 스킬의 장점으로 위의 모든 것을 상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창기사 "분노 유발"은 어떻게 설명할 것 인가? 위의 모든 스킬을 검탱에게 주어도 창기사보다 못하다. 탱커의 하향은 바로 파티 전체의 하향이기 때문에 창기사의 하향는 바라지 않는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검탱을 창기사와 동등한 위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PVP 스킬이 문제가 되는가? PVP 전용 스킬을 별도로 만들면 된다. PVP 밸런스가 문제인가? 이미 PVP 완전체인 창기사가 있다. 탱커와 딜러를 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니네가 검투 해보기는 했냐? 하이브리드가 아니다. 선택형 이다. 하이브리드는 상태 전환 없이 역활 변경 수행이 가능하였을 때나 가능한 것 이다. 탱커를 하려면 탱커 아이템을 전부 맞춰야 가능하며, 딜러를 하려면 딜러 아이템을 전부 맞춰야 가능하다. 인던에서 실시간 변환? 안 된다. 적어도 30초 이상 평화상태를 유지 후 스킬트리 바꾸고, 아이템 바꾸고, 결의 바꿔야된다. 아이템을 다른 클래스보다 2배로 맞춰야 그나마 가능하다. 그렇게 할꺼면 탱커 하려면 창기사 키우면되고, 딜러 하려면 다른 딜러 키우는 것이 휠씬 이득이다. 검투사가 탱커/딜러 아이템 맞췄다고 인던도 2배씩 더 다닐 수 있는가? 검투사가 하이브리드 라는 이유로 가지는 패널티는 없어져야 한다. 현재로써도 검탱이 창기사보다 월등히 우월한 것도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상향이 더 필요하다. 검탱은 공격형 탱커, 창기사는 방어형 탱커,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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