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고싶진 않지만 테라는 정말 성공한 게임이네요.

 

이제 더이상 비판글을 올릴 필요도 이유도 없어진 듯 싶습니다.

 

 

자... 아무리 유저가 쌩 난리를 치고 발악 한다고 해도

 

메인 기사에 났다시피 27개국 수출을 하는 초유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미친 테라로 말이죠.

 

국내 유저가 다 접든 쌩 쑈를하던 뭘 하던 이미 해외 수익이 어마어마한데

 

궂이 소수 징징글을 들어 줄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여러분들도 욕할건 다 욕 하면서도 결국 길드원들 정때문에 접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 발매일 자체도 너무 시기적으로 적절해서 경쟁 게임이 전혀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할게 없다는 이유로 테라를 계속 결제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유저들 다 빠져나갈거라구요?

 

그래도 블루홀은 전혀 눈 꿈쩍 안합니다.

 

그때쯤이면 국내의 성공적인 사례를 토대로 해외 런칭에 이미 돌입했을테니까

 

국내 유저는 버려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국내 유저가 1이라면 해외 유저는 27입니다.

 

정말 농담 반, 까기 반으로 했던 국내서버는 유료 테스트 서버다 라는 말이 사실이 되는 순간입니다.

 

 

 

정말 좋은 상업게임용 교과서가 되었네요.

 

상업적으로 성공만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은 게임이 별 거지같아도

 

덕심유발 케릭터 하나 심어두고, 그래픽만 번쩍번쩍하게 투자해서 엄청난 광고빨로 빠르게 유저를

 

몰아오고 빠르게 상용화에 돌입한 다음에 몇달 반짝 통계를 토대로 해외 런칭을 해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3개월정도를 끌어버리면

 

길드원들 정 때문에라도 접지 못하고 계속 결제하는 호갱층이 생겨버리니까요.

 

 

더이상 유저들이 뭐라 해도 블루홀과 한게임은 더 내놓고 내리 깔아버리면 그랬지

 

절대로 개선의 여지는 없어 보이는게 사실로 다가 와 버렸습니다.

 

 

어쨌건 지난 3개월동안의 통계는 대단히 성공적이었죠.

 

동접수 최대20만 피시방점유율 17%로 1위에 도달. 상용화 3개월째 피시방 점유율 7%

 

3개월 후에 재 결재율도 큰 차이 없는 수준이고 6%로 떨어지는듯 했으나 다시 7%복구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는 정말 여러분들께 당장 빠르게 접길 권해드립니다.

 

나아질 가능성과 기대 할 꺼리 자체가 없는 게임이 되 버렸습니다.

 

 

 

이제 이 신문고에 그 어떤 말을 한다 한들 손가락 하나 까닥 안할겁니다.

 

각성하겠다느니 유저 의견을 수렴하겠다느니 그런말도 이제 다 사라지고 캐쉬템까지

 

등장하며 유료 정액까지 받아먹는 베짱 운영의 현실이 몇달 안으로 또 다가오겠죠.

 

 

제발 접어주세요. 제발 이런 더러운게임 접읍시다. 권유이자 부탁입니다.

 

 

어떻게 말해도 어떻게 호소해도 계속 결제와 피시방 플레이를 줄줄히 이어가는데

 

유저가 암만 여기저기서 욕 하고 비판을 해 대도 결제율은 결국 별반 차이가 없다는

 

통계가 있고 또 그걸 대놓고 성공적으로 상용화 안정화에 돌입했다고 기사를 내 보내는데

 

이미 다수가 뭉쳐서 이 사태를 해결한다던가 하는건 불가능하고요

 

개개인분들이 빠르게 접는게 최선인듯 합니다.

 

 

 

그리고 테섭 연기 결제낚시를 당했다는걸 자각 했으면

 

빠르게 대처를 하고 환불과 강도높은 클레임을 넣으셔야 합니다.

 

당했다는걸 알면서도 눈뜬 장님도 아니고 그냥그냥 그렇게 가는 유저들의 방만 또한

 

현 테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든 책임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