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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03:49
조회: 571
추천: 9
용의 보급에 앞서 우선 패치해야할 사항용에 대한 대책에 있어서 가장 우선 시행되어야 할 패치를 건의해봅니다. 희귀, 레어에 대한 보급문제 이전에 용을 몇 종류를 배우든 상위중에서도 단 1개만 발동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최상위 딜을 내기 위해선 희귀+레어 2종류를 꼭 '맞춰야' 합니다. 이는 기존에 있던 캐쉬템에 대한 가치관이었던 '룩때문에 여러 종류를 배우는' 그런 성향이 아니라 철저히 딜량을 위해 2종류를 무조건 배워야하기 때문에 배우는 것인데, 각기발동확률을 없애고 상위 한개만 발동되게끔 한다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룩 한개만 배우게 되지 싶고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희귀1종만 배운 사람과 레어1종만 배운 사람의 딜량 격차는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하지만 레어1종만 배운 사람과 레어1+희귀1을 배운 사람은 격차가 상당히 큽니다. 상위스킬이 덮는다곤하나 각기 발동확률을 가져서, 스킬 점유율이 상당히 늘어납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희귀1종에 레어 1종 배우고 플레이를 하는데, 이벤트로 지급된 30일짜리 레어용을 배웠더니 3개가 각기 발동했다고 하던데... 설마 4개 종류 다 배우면 4개 다 따로 발동하는건 아니겠죠? 만약 그렇다면 더더욱 패치 적용해주십시오. 아무튼 가장 상위 중 1개만 발동되어야한다는게 최우선 조치가 되어야 할것이고 그후에 희귀, 레어 보급을 신경써주세요. 보급과 관련해서는 상자를 상시판매하고 비늘에서 희귀용 나올 확률을 현재 메달에서 희귀강인날카 속옷나오는 수준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사재기 장사꾼만 뽕 빨아먹고 뭐하는 짓입니까. 개인적으로는 치위패시브 올 삭제가 당장 시끄럽더라도 게임 수명에 가장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차선책은 희귀용 혹은 용없이 희귀패시브만이라도 확 뿌려버리고 레어를 이벤트 혹은 상자 재판의 동기가 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른 생각의 유저들도 많으니 잘 수렴하고 거하게 똥을 싸질렀으면 치우자는 생각은 꼭 하시길. 딜량에 영향이 적은 캐쉬템이라고 내놓았는데 5~20% 딜량 차이가 나는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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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