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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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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8일 패치는 정말 답이 없습니다.무한 노가다로 아이템을 획득하고, 획득한 아이템으로 점점 강해지는 자신의 케릭터를 보며, 자기 만족을 하는 것이 현재 온라인 게임의 대표적인 컨턴츠 입니다. 뭐 대부분의 RPG 게임이 그렇지만 말이죠. 그런데 대규모 패치도 아니고, 똥꼬들의 계획에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르는 18일의 패치. 그들이 얼마나 고려하고 심사숙고한 후 내린 결정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패치는 아니라고 봅니다. 자의든 타의든 아이템을 획득하고, 강화를 시키고 좀 더 강한 케릭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노력?을 하죠. 그런 부분에서 이번 패치는 그 모든 노력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 아직 뚜껑은 열리지 않았으니...) 어쩌면 그 무한 노가다를 다시 하든지, 다시 현질을 하든지해서 템을 마춰야하는 숙제가 다시 생기는 것이죠. 18일 패치가 파멸의 마수의 미구현된 부분이었다면, 그렇게 공지를 하고 패치를 해야하지만, 그러한 내용도 없습니다. 어뷰징 및 인던의 비활성화로 인해 임시 방편으로 꺼낸 카드로 보이는데. 이건 잘못된 방법이라 판단이 되지만. 그런 강수를 똥꼬들은 강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재대로 된 운영이며 재대로 된 정책이라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네요. 테라.... 기존 유저들에게 한숨만 나오게 하고, 전부 떠나가라 라군요.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오토(작업장)을 위한 패치 일수도 있겠군요. 새로운 템 구해서 강화질해라, 착귀템 살려면 현질해야지? 참... 멋지네요. 퍼렁똥꼬들. 오토를 위한 작업장을 위한다고만 보여지는 이번패치.... 대성 하십시오. ㅎㅎㅎ 오늘의 신문고. 이번 패치는 모 아님 도 입니다. 신중히 생각하십시오. 아직 뚜껑은 열리지 않았으니... ps. 혹시 쯔루가 이글을 본다면. 그냥 나가라.. 알간? |
커피예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