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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19:25
조회: 987
추천: 4
현질과 강화에 관한 주관적인 생각테라는 액션 MMORPG 이다. 테라는 여캐릭이 섹시하고, 로리캐릭터를 필두로 내세우는 요상한 게임이다.
현질과 강화에 관해
대규모 패치후 지금까지 이 게임을 하면서 느낀것은 밑빠진 독에 물붙는것 처럼 현질을 끊임없이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제 상위템이 풀릴 것이니 파워유저들은 또다시 현질을 고려하게 될거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강화를 못하면 필드, 전장 어디서나 어려움 속에 발버둥 칠수밖에 없는 게임이기 때문이지. 7강으로 걍 살래 이런 사람은 필드에서 일반몹처럼 썰리고 전장은 노크조차 못하니까.
아.. 물론 7강으로 인던은 갈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유저들은 더욱 빠질것이고 파티 구하기는 점점 힘들어 질것이 자명하기에 결국 인던의 자리역시 더 고강에게 밀려 점점 기회는 적어질 것이다.
다시 새 아이템이 나오는 시점으로 돌아가서.. 이 게임에 대해 앞으로도 즐겁게 즐길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사람은 추가로 현질을 해야할 것이다. 기다림에 지친 사람은 과연 또다시 현질을 하며 게임을 계속 해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게 될거라고 생각한다.
주관적으로 볼때. 테라는 한달에 평균 2-30만원씩 투자하는것을 당연히 여기는 파워 현질러를 타겟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게임하며 강화비용으로 달에 20-30만원씩 쓰는것이 아무 부담이 없다면 업데이트마다 꼬박꼬박 현질하는것이 게임을 재밌게 즐길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고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현질생각하지 말고 게임을 떠나는게 현명할 것이다.
나는 바라건데, 블루홀이 강화에 대한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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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오브 클랜 -접음.. 데스티니차일드 -접음.. 하이퍼 유니버스 -재밌다.. 30인치 이상의 모니터로 해야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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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trav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