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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9 09:24
조회: 401
추천: 3
ㅎㅎ 오늘도 모모는 날뛰는 군요.지 대가리에 뇌는 지가 다 파먹고.
지가 뭔 소리를 지끌이는 지도 모르고. 지가 뭘 하는 지도 모르고. 미친 새 마냥 꽥꽥 되는 저 소리... 이젠 웃기지도 않는데... |
커피예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