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는 뼈속이 비어 있는데.

 

이놈에 새는 머리통이 비어 있음.

 

그래서 말도 안되는 비유를 자긴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하고

 

이리 저리 가져다 붙여서 징징

 

오늘 글을 보니 또 징징~ 징징~ 징징 거리는 새가 여전히 한마리 울고 있구나.

 

징징

 

저렇게 매일 징징 거리면 잼있나. ㅎㅎ

 

어제는 자게로 날아와서 징징 거리던데.

 

왜 사게론 안날아 오는건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