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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09:20
조회: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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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던져 관심 끌려는 ㅎㅎㅎ
원래 새는 뼈속이 비어 있는데.
이놈에 새는 머리통이 비어 있음.
그래서 말도 안되는 비유를 자긴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하고
이리 저리 가져다 붙여서 징징
오늘 글을 보니 또 징징~ 징징~ 징징 거리는 새가 여전히 한마리 울고 있구나.
징징
저렇게 매일 징징 거리면 잼있나. ㅎㅎ
어제는 자게로 날아와서 징징 거리던데.
왜 사게론 안날아 오는건지 ㅎㅎㅎ |
커피예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