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것 아닌가?

 

이미 어찌되었던 착귀에서 획귀로 테라는 바뀌었고, 지난번 패치로 블루홀은 획귀로 가는것을 굳힌듯 싶다.

 

솔직히 말해서 획귀로 바뀌어서 거래가 더 힘들어져서[사기 당할 위험이 커져서] 사람들이 징징되는것이지.

 

인던 좋아하고(설령 같은 인던을 수십번 다니게 될지라도), 인던 다니면서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획귀를 좋아하지 반대하지는 않는다.

 

어차피 인던 돌다보면 아이템은 떨어질테고(내가 바라는 아이템이 아.닐.지.언.정!) 언젠가는 내가 필요한 템을 먹을테니까.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착귀는 그게 드럽게 안되었거든...

 

나는 50만렙시절 황미와 아카샤때를 절대로 잊을수가 없다.

 

상급을 다녀도 그지그지그지그지인 네임드들...솔직히 그때는 인던 고정팟 다니면서 형님들과 이야기하면서 인던플레이 하는 재미로 테라를 했다.(물론 지금도 인던 다니는 재미로 테라를 하지만 ㅋ)

 

이야기가 많이 샜는데 일단 그건 미안하고...

 

여튼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미 블루홀은 획귀로 노선을 확실하게 정했다.

 

그렇다면 그 획귀라는 노선의 잘못된점을 확실하게 고치는것이 먼저 아닐까?

 

물론 테라는 근본적으로 만렙 컨텐츠가 없다는 문제가 있지만 그건 개발자들도 알고 있을것이다.(이건 모르면 안되지...50만렙때부터 나온 이야기인데...뭐 58 만렙때는 인던이 한개 더 늘은것 뿐이지만;;;)

 

컨텐츠는 시간이 해결해줄수 밖에 없는 문제이니 일단 냅둬두고.

 

획귀라는 시스템을 좀 더 안정적으로 굴릴수 있게 블루홀을 다그치는것이 더 시급한것 같다.

 

[착귀 바라는거야 내가 고렙 아이템 먹으면 팔기 편해서라는건 다들 알고 있을테니 굳이 말하지 않겠음 ㅋ- 그런데 말했네;;]

[더불어서 착귀로 돌아가면 드랍율은 다시 그지 러쉬로 돌아간다는것을 확실히 인식해두는것이 좋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