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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9 19:23
조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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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팔고 왔습니다아주 완존 멋진 사장님 만나서
쥬스도 사주시고
먼길 왔다고
차비까지 더 주시고
완전 감솨합니다 //ㅅ//
솔직히 지하철 타면서
존 기억밖에 없는데..
새벽내내 마셔서..가는길에 자고 오는길에 자고;;; 잔기억 밖에 없는데..
문젠.. 사장님 다음으로 문자가 왔었네요. 거의 실신상태라 나가기 직전에 확인했는데. 이 사장님 네이버까페에 예약 완료라고 댓글을 남기셨다는데..
아가씨 같았다는데......ㅇ;ㅏㄱ더ㅑ줄퍼ㅣ34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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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메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