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완존 멋진 사장님 만나서

 

쥬스도 사주시고

 

먼길 왔다고

 

차비까지 더 주시고

 

완전 감솨합니다 //ㅅ//

 

 

솔직히 지하철 타면서

 

존 기억밖에 없는데..

 

새벽내내 마셔서..가는길에 자고 오는길에 자고;;;

잔기억 밖에 없는데..

 

 

문젠..

사장님 다음으로 문자가 왔었네요.

거의 실신상태라 나가기 직전에 확인했는데.

이 사장님 네이버까페에 예약 완료라고 댓글을 남기셨다는데..

 

아가씨 같았다는데......ㅇ;ㅏㄱ더ㅑ줄퍼ㅣ34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