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급 글러브하구 3급 슈즈 나왔을때..

 

법사님께 주사위 지고...

 

3급 법봉에...3급 슈즈에..3급 글러브에...

 

3급 인생 살다강...

 

그 법사님하고 다시 간 검상에서...1급 분노 주술사 글러브를 득 했어용~!!!

 

법사님이 쿨하게 포기로 넘겨 주시공~!!

 

동생들이 지원해준 빛단 48개로~!!  8강까지 했담니다..헤헷~!!

 

1급 살려고도 고민 했지만..왠지 즐기려고 하는뎅..글케 까지 하구 싶지 안아성..시간 날떄 마다 상급 갔는데..하나 라도

 

 주워서 대박 기쁘네여~!!!!

 

주말 저녁 잘 마물 하네영..~!!!!

 

늘 거지지만 같이 간 우리 식구들 너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