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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02:44
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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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1급 글러브를 주섰어요!!!처음 1급 글러브하구 3급 슈즈 나왔을때..
법사님께 주사위 지고...
3급 법봉에...3급 슈즈에..3급 글러브에...
3급 인생 살다강...
그 법사님하고 다시 간 검상에서...1급 분노 주술사 글러브를 득 했어용~!!!
법사님이 쿨하게 포기로 넘겨 주시공~!!
동생들이 지원해준 빛단 48개로~!! 8강까지 했담니다..헤헷~!!
1급 살려고도 고민 했지만..왠지 즐기려고 하는뎅..글케 까지 하구 싶지 안아성..시간 날떄 마다 상급 갔는데..하나 라도
주워서 대박 기쁘네여~!!!!
주말 저녁 잘 마물 하네영..~!!!!
늘 거지지만 같이 간 우리 식구들 너무 고마워요~!!! |
유아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