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드디어!!!
1등급 분노한주술사의 로브 먹었음당 +ㅁ +//아뵤!!!

때는 일요일! 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배고픔을 뒤로 하고 멍~ 하게 
테라에 접속을 한 후 친한동생과 함께 검상을 갔죠
창기사/광전사/법사/궁사/향단이!
안되는 실력이지만 열심히 구슬깔고 광기깔고 
사실 단 한번도 기대를 안했습니다 ㅠㅅ ㅠ 
워낙에 저주라 템은 무슨! 하는 마음으로 그냥 동생 도끼나 나와라
하는 마음으로 툴사를 잡았는데 -0- 
어므낭! 

노란것이 3개가 떨어지더군요! 
속으로 "쩝...내껀 또 없겠지" 했는데 갑자기 광전동생이 
"앗!!! 로브다~~~~~~~~~" 하는겁니다
길원동생들이 가끔씩 "로브다!!!!!" 이러죠 
그럼  제가 "정말???" 이러면
"아~검은탑이네 ^ ^" 하면서 놀리는게 대부분이라 이번에도 
또 검은탑인가..여기서 살아야하는가! 했는데 
1등급 로브가!!!! 
법사님도 계셔서....매번 주사위 35를 넘지 못하는 저이기에
법사님이 드시겠지 했는데 왠일!!!

제 인벤에 쑤욱~ 들어왔슴당 ㅠ ㅁ ㅠ
그렇게 돌고 돌고 또 돌고 토나오게 돌아도 안주더니!!
드디어!!!!!!!!!!!!!!!

좋아서 꺄르르르르르~ 거리다가 강화할 템이 없단걸 알고 좌절 -0-

다행이 공상갔는데 지팡이가 나와서 사러온 분이 2천만원씩 돌리시더군요
그걸로 재물템 사궁 이것저것 팔아서 재물템 사서 7강 했으요 /ㅁ /
음헤헤헤헤헤 >_ <

아직 템 드시지 못한분들!!
끈기있게 도시면 꼭!! 꼭!! 드실껍니다 ^ ^

저 한가한 정령이니까 많이들 델꼬 다녀주세요!!! ㅎㅎ

(아침부터 자랑질했나요 ㅠ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