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부터 ㄱ-....인벤의 힘을 보고 있습니다 ㅠㅅ ㅠ
어제도 접속하자마자 귓말 쭈륵~ 왔는데
대부분이 "향단님~ 식사 당.연.히. 하셨지요? ㅋㅋㅋ" 이러시더군요!
제가 마음이 여린....편은 절대 아니지만 순간 충격이!!!!!

저!
날씬하고 쭉빵에 완전 몸매 s라인!!!!!!!!!!!!!!!! 절대 아니죠 - ㅁ- 쿨럭쿨럭...
단지 전 주모의 마음으로 여러분의 안전한 식탁과 바른먹거리 제공을 하기 위해
매일매일 식사와 간식이야기를 하는거였다구요!!!!! 

길드에서는 "너 길카페에서도 먹는이야기 하던데 이젠 인벤에서도 하냐!! 챙피해" 하는 상황 ㅠㅅ ㅠ
더...더이상 제가 물러설 곳이 없다능 ㄷㄷㄷ
이제부터 저를! 
차도녀 향단이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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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썼지만 설득력 없다 ㅠㅅ ㅠ킁!
오늘 점심은 쟁반짜장 먹고 왔음다 +ㅅ +
지금 녹차라떼 흡입중!
다들 맛난 점심 하셨나요? +_ +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