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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13:22
조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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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끄읏~! 다들 식사하셨지요?그저께부터 ㄱ-....인벤의 힘을 보고 있습니다 ㅠㅅ ㅠ 어제도 접속하자마자 귓말 쭈륵~ 왔는데 대부분이 "향단님~ 식사 당.연.히. 하셨지요? ㅋㅋㅋ" 이러시더군요! 제가 마음이 여린....편은 절대 아니지만 순간 충격이!!!!! 저! 날씬하고 쭉빵에 완전 몸매 s라인!!!!!!!!!!!!!!!! 절대 아니죠 - ㅁ- 쿨럭쿨럭... 단지 전 주모의 마음으로 여러분의 안전한 식탁과 바른먹거리 제공을 하기 위해 매일매일 식사와 간식이야기를 하는거였다구요!!!!! 길드에서는 "너 길카페에서도 먹는이야기 하던데 이젠 인벤에서도 하냐!! 챙피해" 하는 상황 ㅠㅅ ㅠ 더...더이상 제가 물러설 곳이 없다능 ㄷㄷㄷ 이제부터 저를! 차도녀 향단이라고 불러주세요!!!! . . . . . . . . 아........내가 썼지만 설득력 없다 ㅠㅅ ㅠ킁! 오늘 점심은 쟁반짜장 먹고 왔음다 +ㅅ + 지금 녹차라떼 흡입중! 다들 맛난 점심 하셨나요? +_ +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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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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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