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들 대부분이 술을 못먹기에

 

남들은 기분 않좋은일 있을때

`야 술한잔 하자 `

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대...

 

내 친구들과 난

`야 밥이나 한끼먹자`

이런대화들로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

(실제로 카페에서 미친듯이 6시간 수다 떤적 있음 ㅡㅡ)

친구넘이 오리고기 사달라고 전화가 왔는대

 

흠... 오늘은 몇시간 수다 떨려나...ㅡㅡ

 

다들 식사들 하세요 전 오리고기 먹으면서

 

쓸대 없는 연예상담 들으러 ㄱㄱ ㅡ_ㅡ;

(커플들은 없어져야대)

 

ps. 하느님 크리스마스때 주먹만한 우박이 내리게 해주소서...

     간절히 비다이다 비나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