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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18:12
조회: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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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못먹는 사람들에 고충...친구녀석들 대부분이 술을 못먹기에
남들은 기분 않좋은일 있을때 `야 술한잔 하자 ` 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대...
내 친구들과 난 `야 밥이나 한끼먹자` 이런대화들로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 (실제로 카페에서 미친듯이 6시간 수다 떤적 있음 ㅡㅡ) 친구넘이 오리고기 사달라고 전화가 왔는대
흠... 오늘은 몇시간 수다 떨려나...ㅡㅡ
다들 식사들 하세요 전 오리고기 먹으면서
쓸대 없는 연예상담 들으러 ㄱㄱ ㅡ_ㅡ; (커플들은 없어져야대)
ps. 하느님 크리스마스때 주먹만한 우박이 내리게 해주소서... 간절히 비다이다 비나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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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바람에 창레기~~~
파티원이 전멸해도 난 달리지요~
씨ㅡ_ㅡ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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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사k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