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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14:01
조회: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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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도 슬픈이야기...오늘 한게임 관계자와 통화를 했지요. 일적으로 조금 아는 사이고 일도 있고 해서 통화를 했는데... 다른일 때문에 이야기하다 그냥 슬쩍 테리이야기를 말을했더만... 이야기도 하지말라며 지금 테라 적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냥 통화를 끊었지만....
아니 어디에 돈을 쓰길래 적자일까? 궁금증도 들고.... 한편으로는 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분명히 적자일테니 사람 끌어모을려 뭔가는 하겠군. 한게임에서 빨리 돈벌어 오라 닥달하겠군.... 하면서.. 하다못해 이놈들 아이템 장사라도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전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ㅋ 개념패치 등으로 열심히 일들해서 유저들 끌어 오겠노라고.....
뭐 블소나오면 그냥 홀라당 넘어갈 1인이지만요... ㅋ
EXP
79,243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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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일도양단) 소환사(45렙, 린) 그리미수 권 사(45렙, 건) 그리미후
_______________ (휴식)_____________
디아블로3(아시아) 수도사(60렙) 그리미 한마디로 잣같은 게임. 5만5천원이 아니라 1원도 아까운 게임. 불지옥 엑트4 입문에서 접음.(끝까지 가지못한 유일한 게임)
테라(아키아) 창기사(59렙, 엘 린) 파랑새X1호 사 제(60렙, 엘 린) 버프요 궁 수(60렙, 엘 린) 드레곤레드 광 전(60렙, 포포리) 국산감자 언제든 다시 하고픈 게임. 정말 잘만들었는데 한게임-블루홀 운영에 질렸음. 한게임의 로또캐쉬템 출시에 접음.
샷온라인(홀리드) 파랑새*^^* (104렙, 샤오링) 깜찍이*^^* (102렙, 샤오링) 로또상자 캐쉬템에 질려 포기. 한달에 30만원 현질해도 부족하다고 느끼게 하는 게임. 역시 한게임의 현질은 컨을 뛰어넘는 것을 알려주는 특별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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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어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