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0-03 23:42
조회: 333
추천: 0
무서운 길드분들그냥 마을에 세워둔 내케릭..
길드창에 이러저러 글들 올라오고.. 새로접한분있으면 인사하고 멍...
그러다 어떤 궁수님 1급활을 어서 먹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시자마자..
길창에뜨는 +9 분노한 주술사의 활 ...
오오.. 괜찮다.. 이러면서 보고잇는데..
길드에 다른분이 "야야 그딴거 길창에 올리지마라.."
으음? 머지.. 이러고잇는데
그러면서 찍어주신..
쩝.. 말이안나오는 도끼네요!! ㄷㄷㄷ
근데.. 근데..
밥도둑님이 저를 납치하려 시도했던 파티에
이 궁수님과 광전님이 모두 있었다는 사실!!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속으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탱으로 저런 딜러 만나면 공포...) |


마르뛰냥 

58창기사 - 하얀늑대
58검투사 - 마르뛰냥
58마법사 - 하얀여우


켈사이크는 언제 잡아보나..
인벤렙만 보라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