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을에 세워둔 내케릭..

 

길드창에 이러저러 글들 올라오고.. 새로접한분있으면 인사하고 멍...

 

그러다 어떤 궁수님 1급활을 어서 먹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시자마자..

 

 

길창에뜨는 +9 분노한 주술사의 활 ...

 

 

오오.. 괜찮다.. 이러면서 보고잇는데..

 

 

 

길드에 다른분이 "야야 그딴거 길창에 올리지마라.."

 

 

 

으음? 머지.. 이러고잇는데

 

 

 

그러면서 찍어주신..

 

 

 

 

 

 

 

 

 

 

 

 

 

 

 

쩝.. 말이안나오는 도끼네요!! ㄷㄷㄷ

 

 

근데.. 근데..

 

밥도둑님이 저를 납치하려 시도했던 파티에

 

이 궁수님과 광전님이 모두 있었다는 사실!!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속으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탱으로 저런 딜러 만나면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