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0-17 13:36
조회: 240
추천: 0
언니~ 눈이 어디갔어?
........라고 회사동생이 말하네요 ㅠㅅ ㅠ 오늘 늦잠을 자서 후다다닥 뛰어나오느라 아이라인을 잠시 실종시키고 눈썹을 휘날리며 왔더니 친한 동생이 저를 딱 보자마자 한마디 던지더군요
"언니 눈은?" ........... ............. ................
뒤에 앉은 언니가 "향단이 오늘 급했나보네"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탈의실에 들어가 눈그리고 나왔더니 동생이 보더니만
"음~ 이래야 언니지" 하던;; 흐윽 ㅠㅅ ㅠ 나도 쌩얼로 밀어 붙이고 싶었는데 젝슨!!!! 결국 눈은 꼭 그리고 나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네요 ㅠㅅ ㅠ
못된것들!!!! 지들도 눈 없으면서!!! (응?)
점심 먹고 왔더니 또 슬슬 졸리네요 ㅎㅎ 다들 식사하셨지요? ^ ^
오후에도 다들 힘내보아요!
EXP
10,657
(7%)
/ 11,401
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
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