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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18:29
조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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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ㅠㅠ 바퀴벌레 ㅠㅠ이사 온 집에 바퀴벌레있는데 제가 바닥에서 잠을 자서 ㅠㅠ
어유야누텾ㅍ냐재누내팰치누쟁 으윽 아직도 어제 생각하면 뒷목이 간지럽군요 솔직히 막 끼야약 무서워 ㅠㅠ 이런 스칼은 아닌데(손에 책들고 주겨버리겠어하는 종족입네다) 바킈벌레보고 소리질렀츰 ㅠㅠ 살면서 벌레보고 소리지른 건 살면서 2번째 인듯합네다 엉엉엉 흐유 ㅠㅠ 무서워영 컴팩트??그거 붙여놓으면 덜할까영.. 그냥 원룸인대 세스코따위 옆집앞집뒷집다햐야 없어질거 같고 ㅜㅜ 바퀴벌레좀 잡아줘 ㅠㅠ (옛날 남친이랑 있었던 에피소드.. 그때는 학교 앞 원룸 주차장을 통해 벌레가 들어왔는데 남친이 누구보다 빠른 Jumping~~~으로 침대 위에 안착 -_- 애봉아 저거 좀 잡...&@£*>%# 잡아 빨리!!!!! 그순간 그 빌러먹을 벌레는 제가 가장 아끼던 장우산안으로 들어갔고 (우산 밖에 비니루가 씌여있었음요 ㅠㅠ) 저는 그 우산을 좌우앞뒤로 돌려가며 남친이라 생각하고 후려팸.... 후음 일하다 졸려서 글쓰며 딴짓하는건 절대 아님용 그리고 제 인장에 있는 애봉이캐릭이 위치한 곳은 어딜까용 소소한 이벤트 해볼깡...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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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봉어린이 아 쫌 << 인벤에서의 투닥질>> 야이 때끼얌 !! 모이 때끼얌 !? ... 왜싸워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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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봉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