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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15:53
조회: 129
추천: 0
오늘은 날씨가 따스하군요.
바람도 없이 햇볕이 내려쬐고 선선하니 좋네요.
반팔입고 다녀도 별 춥지도 않네요.
테라 잠깐 접해서 창고 앞에 있는 마르뛰냥님을 봤습니다.
첨엔 몰라서 인벤 마르뛰냥님이냐고 물어봣더니 맞다고 하시더군요ㅎ
주말에 첨으로 공상가자마자 먹은 3급활 6강까지만 찍고 종료했습니다.
요즘 섭게에는 검은 동물(?)들이 많군요ㄷㄷ
사진 보기가 겁나네요. 거실에서 컴터하는데 클릭잘못햇다가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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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겜 안함 NC다이노스에 미쳐있음
= 마데 바이 펌프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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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p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