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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0 17:09
조회: 159
추천: 0
아버지가 전화가 오셔선 - 0-
"딸~ 내일이 빼빼로데이래~" 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근데?" 그랬더니
"으응~ 그냥 너 알고 있나 궁금해서 ㅎㅎㅎㅎ" 하고 끊으시네요 머지? .......머지????????? .........집에 갈때 제일 큰 빼빼로 하나 사가야겠네요 - 0- 사달라는 말이잖아요 ㅠㅅ ㅠ 으헝!!!!!!!!!
아부지가 이젠 이런것도 아시는군요;; 직장 생활하시니 모를수가 없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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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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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