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겹살집을 혼자 가기엔 용기가 부족했지만

 

다음주 중으론 도전을 해볼 것 같음.

 

호프집은 자주갔으나.

 

왠지모르게 겹살집은 아닌것 같아서 일단 후퇴함.

 

 

이러고있다 내일이면 서른인데...

 

그래도 나에겐 내년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