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선풍기를 사려고했는데..

 

작은사이즈뿐이고,,,괜찮다 싶은 조그만건...너무비싸더라구요.,.조그만게 20만원을 훌쩍넘어서..

그리고 아예 옛날중고를 보니까..그건...또...안이쁘데요;;;ㅋㅋㅋ그것도 비싸긴마친가지구해서...

귀찮지만,,,그냥 만만한거 하나 사서,,,집에있는걸로 리폼했어요

아...저거 밑에 녹색부분을 색칠하기 귀찮아서,,락카칠했다가..맘에안들어서..사포로 다 밀어내고...ㅠ,.ㅠ

다시 녹색.,.. 하루만에할껄...2틀에 걸쳐서..했지만,,,만들고 나니까 뿌듯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