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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17:35
조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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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휠체어는 부들거리는 내 다리를 정상인과 다름없이 취급해주었고..
체념하고 쎄컨드인 목발이와의 만남을 이해해주었고.. 어디 갈 수 없는 나의 장애를 돌보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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