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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1 04:43
조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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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류기 예가 좀 이상한대.AvsB결투중
C가 정화넣고 모른척함 A가 정화 라고말하고 다시 결투 진행함 C가 또 정화넣음. A가 아까도 니가 정화 쳐넣었지 하고 욕설을 퍼부움 C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걸렸다. 라고 웃으며 말합니다 A가 기가차서 욕설을 퍼붓습니다. C가 응 니엄마~ 하고 패드립을친후 옆에서 계속 웃습니다. <현계 ex> 슈퍼 아저씨와 음료수 거래처 직원이 거래중입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슈퍼에 오더니 진열된 상품을 난장판 만들고 모른척합니다. 아저씨가 잠깐만요 하고 정리 후 다시 처음부터 거래처 직원과 거래 얘기 합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다시 진열된 상품을 또 난장판 만듭니다. 아저씨가 아까도 니가 어지럽혔지 하고 욕 합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깔깔 웃으며 걸렸다 라고 합니다. 아저씨가 기가차서 지나가던 사람에게 욕을 합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응 니엄마 라고 아저씨에게 말 하고 슈퍼 앞에서 계속 웃습니다. 뒷 상황까지 예 추가하면 지나가던 사람은 옆건물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 이였습니다. 슈퍼아저씨는 식당주인에게 종업원 에게 사과 하라고 말합니다. 식당 주인은 내가 대신 사과 할게요 라고 말 합니다. 아저씨는 저 종업원이 직접 사과하던가 아니면 저 종업원을 짜르라고 말 합니다. 식당 주인은 갑자기 한번 밖에 안 어지렵혔다는데 왜 두번 그랬다는 식으로 말 합니다. 판결. 아저씨가 좀 오바 한 감은 있지만은 어찌됐건 종업원이 잘 못한건대 굳이 식당 주인은 종업원을 감싸야 했을까? 내보내지는 않더라도 종업원에게 사과를 시키고 종업원 또한 크던 작던 한번이던 두번이던 식당 아저씨에게 불편함을 준 것은 맞는대 굳이 얄밉게 행동 했었어야 했을까?? -본 내용은 오직 혀류기의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며 반대 관점에서 추가 사항 있을 시 추가하여 새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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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계봉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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