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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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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웃도어의 필수인 테크 아이템![]()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백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들 한다. 다만 누가 그게 중요한 줄 몰라서 안 할까. 모든 백업이 ‘ctrl’ 키와 ‘s’ 키를 동시에 짚는 것만큼 간단치가 않을 뿐이지. 특히 외부 촬영이 잦은 이들에게는 틈틈이 카메라 속 파일을 저장 매체에 옮긴다는 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파일의 정보값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반면 외장 하드의 발전 속도는 현저히 못 미치기 때문이다. 외장 SSD가 각광받는 것도 그 때문.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빼어난 대신 HDD 대비 데이터 손실 가능성이 높고 가격이 비싸다는 특징이 있는데, 기술 발달로 최근 이런 단점들이 보완되고 있다. 샌디스크의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는 무려 1050MB/s의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외장 SSD다. 웨스턴 디지털의 NVMe 기술을 바탕으로 가히 내장 SSD에 버금가는 속도를 구현하는 것이다. 주머니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인데 내구성도 만만치 않다. 알루미늄 보디를 실리콘 고무로 코팅해 외부 충격에 강하며 IP5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을 자랑한다. 땀과 먼지는 물론 가벼운 비에도 대비가 되는 셈. 드라이브에서 바로 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크기 49.5×96.2mm, 두께 24mm 무게 39g 저장용량 500GB, 1TB, 2TB 가격 29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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