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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16:22
조회: 20,766
추천: 6
ㅎㅇ)형들 나 좀 위로 해줘요![]() 오늘 퇴근 길에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글 적어요 횡단보도 신호가 걸려서 차를 세웠고 기다리는 데 뒤에서 빵~빵~거림 왕복 2차선이라서 뒤차가 우회전 할려고 비켜 달고 하는 것 같아서 차를 중앙선쪽에 바짝 붙여줬어요. 뒤차가 진입하는걸 확인 하고 앞을 보는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애랑 엄마가 손잡고 달리면서 신호를 건너는 거애요 순간 어어~하면서 보행자가 위험하겠다 뒤차가 진입하는 속도가 살짝 빠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혹시나 박을까봐 짧게 빵빵 하면서 견적을 울려줌 ~! 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제 차 앞에서 서서 눈 엄청 크게 뜨고 쳐다보는 거애요 화가 난듯이 째려보길래 순 간 당황했는데 제 차 옆으로 뒷차가 오더니 창문 내리고 눈 부라리면서 쳐다봄 @.@ 그래서 창문 내리고 횡당보도에 사람 지나가서 위험할까봐 견적 울렸어요 하니깐 순간 귀찮다는 듯이 인산 쓰면서 말없이 창문 올림 순간 기분이 더러고 욱해서 한 소리 할려고 내릴려고 하는데 횡당보도 건너던 애 엄마가 짜쯩 섞인 목소리로 오빠 됐어어하면서 그 차 뒷문을 열고 타는거임. 그리고 가면서 견적 울리고 가는데 아~순간 울화통이 터짐 저런 짱개 같은 사람들 덕에 사회가 점점 정이 매말라 가는구나 싶더군요 다음부터는 모른척 할까 괜시리 오지랍 부린 내가 잘못인가 오만가지 생각이 다듬 암튼 짱남 ㅅㅂ ㅠㅠ 븅~~날라 찼뿔 라 남자 새끼 생긴거는 우리 오갤 형들보다 못 생긴게 짱남~~!!!!!!!! 참고로 전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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