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앞서 우리나라 인터넷 보급으로인한

 

커뮤니티의 발전으로 2000년대 중후반부터 급격하게 발전하여

 

이름좀 날린다는 애니는 주로 2000년대 중후반에 입소문을 타고 많았다고 보면됨

 

 





 

   

리리컬나노하 시리즈

 

 

"우리 대화(싸움)를 하자!"

 

 

그 유명한 페이트짱이 등장한 애니이다

이전 아웅다웅다던 마법소녀물을 깨고 화려한 포격액션으로 유명세를 타고 

1기부터는 그리 대세는 아니였는데

2기의 카트리지시스템 및 본격적인 마법액션으로 유명하게되었다

(3기는 뭐....)

본인의 첫 덕질하던 장르 (참고로 나노하 1픽이였다)

 

 

 

 

 

 

 

 

작안의샤나

 

"우르사이" 우르사이!"

 

라이트노벨 시대의 어머니

츤데레 쿠기밍의 대표적인 시작이며

라이트노벨이 뭔지도 모르던 시절에 애니와 소설이 유명해지면서

우리나라에 라이트노벨 보급에 속도가 붙었다

 

 

 

 



 

 


 

로젠메이든 시리즈


"나는 긍지높은 로젠메이든 5돌, 당신의 인형"

 

 

 

아기가기한 인형덕분에 상당히 팬들이 많았다

몇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었으나 

설마 그 캐릭터만 그런식으로 살아남을줄은 그 당시 아무도 몰랐다

스이세이세키가 실장석의 원본 

 

 

 

 

 

 

 

 




스즈미야하루히 시리즈

 

 

"평범한 인간에게는 관심 없습니다. 

이중에 우주인, 초능력자, 미래인, 이세계인이 있다면 제게 오십시오, 이상."

 

 

 

말이 필요한가 

지금 서점에 라이트노벨 코너를 만든 장본인

퀄러티의 쿄애니의 시작이며

한국 덕질애니의 분기점으로 자리잡고있다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창조한다"

 

 

 

말이필요한가 2

하루히 다음년도 방영되어 

하루히로 인터넷이 달궈졌다면

그냥 폭파시커버린 지금도 추천애니순위 1위를 다투는 명작

이걸 1주일마다 기다리면서 보는사람들은 아주 난리도 아니였음

 

 

 

 

 

 

 


 

 

천원돌파 그렌라간

 

 


"너를 믿는 나를 믿어"

"나의 드릴은 하늘을 뚫는 드릴이다"

 

 

 

말이필요한가3

열혈물이라 남자위주로 취향이 갈렸지만

그 당시 하루히-를르슈-그렌라간 라인업은

지금까지도 없는 미친라인업이었다

 

 

 

 

 

 

 

 


 

 

럭키스타


"아이마이 3cm~"

 

하루히의 쿄애니의 다음작품으로

하루히가 워낙 인기있다보니 제작사작품이 관심이 높아져

인기가 높아져버린 작품 몇년간 인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잊혀진듯 하다

 

 

 

 

 

 

 

 


 

쓰르라미 울적에 시리즈



"거짓말!!!!!!!!!!!!!!!!!"

 


등장당시 기괴한미스테리물로 인기를 끌었으며

게임그림체 좀 난해하여 타입문 페이트게임처럼 

덕질을 엄청 많이 생산하지 못하였음

요즘에 애니가 다시나오는건 좀 신기했음

 

 

 

 

 

 

 

 

 

 

공의경계




"살아있는 것이라면 신조차 죽여주지"

 

 


크큭 선이 보인다의 시작 타입문과 유포테이블의 첫만남

이전 월희애니가 별로이자 타입문애니의 시작격으로 평가된다

지금의 페이트제로, 페이트UBW, 페그오애니 등 많은 유산의 어머니이다

이때 잘못되었다면 타입문의 부귀영화도 꿈이었을지도 모른다.

여담이지만 라이트노벨로 얇은 책이 유행하던 시절에

한국에서 공의경계 소설책이 생각보다 잘팔렸다고 한다.

(공의공계 소설책은 한권이 다른 라이트노벨은 2~3권 두께이다)

 

 

 

 

 

 

 

 

 



건담 더블오

 

 

"내가.. 우리가.. 건담이다"

 

 

비우주세기 1티어

시드와 데스티니 이후라서 건담디자인이 

등장당시 구슬동자라며 놀림받았으나

멋진 연출로 구슬동자라며 놀림받던 

엑시아는 최고의디자인으로 재평가받게된다

2기에서 힘이 조금 좀 빠진다는 느낌이 들긴했으나

극장판이 잘마무리되어 건담시리즈에서 상위권에 자리잡게된다

 

 

 

 

 

 

 


 

 

강철의 연금술사

 

 

"정답이다 연금술사! 모든걸 가져가라!"


 

남녀노소 추천애니에 1순위에 자주나오는 애니

깔끔한 전개와 무난한 취향으로 많은사람에게 사랑받았다

강철의연금술사는 2000년대 초반에 애니로 나왔으나 만화책과 다른스토리로 완결되었고

2009년에 만화책 위주의 애니가 새로나오면서 깔끔하게 완결까지하며 유종의미를 거두었다

 

 





 

케이온


쿄애니의 3번째 작품

하루히-럭키스타-케이온 콤보로

역시나 쿄애니 답게 히트를 치며 덕질애니의 상위랭크 오르며

쿄애니의 연속히트로인하여 현재 엄청난 작화의 원동력이되었다




이외 많겠지만 생각나는것만 적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