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엔 기시다 후미오 전 정조회장 유력설
노다 자민당 간사장 대행, 첫 女총리 물망


일본 시사 주간지인 '슈칸 아사히'(週刊朝日)는 최신 호(1월 15일 자)에서 코로나19 부실 대응으로 비판을 받는 스가 정권의 지지율(아사히신문 조사 기준)이 지난해 9월 출범 때의 65%에서 12월에는 39%까지 급락했다며 총리실 주변에서는 벌써 다음 총리를 누가 맡을 지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104000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