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나 군경험자들은 각자 개인화기의 영점을 잡아본 경험이 있을꺼임 


.223 Remington & 5.56 X 45mm NATO의 zeroing chart

가끔 육군 교보재나 교관/ 중대장/ 사격담당관들이 설명하는거 보면 


대개 이렇게 그려버림.
마치 총알을 발사하면 탄두가 "I belive i can fly~"하면서 갑자기 하늘로 쳐 날라가다가 
25m와 250m에서 귀신같이 만나는
(K2 / M16A1 기준)

근데 저 그림의 실제 큰 문제점은 2가지임.
1. 총알은 총구를 벗어나는 순간 수평에 가까운 하강운동을 하며 거리가 멀어질수록 낙차가 커짐. 
(*첫번째 제로잉 챠트 참고)
2. 총구와 가늠좌/가늠쇠의 조준선이 수평임 수평은 말 그대로 "서로 절대로 만나지 아니함"



실제에 가까운 조준
총기회사마다 각자의 노하우가 있겠지만. 실제 눈으로는 느끼기 힘들만큼. 총열이 살짝 들려있음
(1~2도 이런식으로...)

아까도 설명했지만 제로잉 차트에서 "수평에 가까운 하강운동"을 하고있기 때문에 
위의 이미지의 조준선과 탄환궤적을 보면 맞는 구간이 있음
그게 바로 25/250m 이런식인거임... 
(미국짤이라 야드임... 시발 개새끼들 인치와 야드 피트 개새끼들!)

여튼...



영점/ 조준선정렬 탄두의 비행 이런거 이야기 할때.


요렇게 그리는 놈있으면 


훡↗유↘

해줘...


이게 정답이다....




추신 : .223 레밍턴과 5.56X45mm NATO는 다른탄인데?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올림.
M249나 K-3같은거에만 안물리면 큰 문제 없음... 
1번이 5.56mm NATO 
2번이 .223 레밍턴 
설계도임.. 전 세계의 탄환 제조사가 이 기준으로 만들고 있음






두탄의 차이점은???????????? 
r1 min/ r2 min 의 수치가 틀림.
Nato : 0,00 / 0,00
.223 : 0,64 /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