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518203601621
"여러분들도 잠도 못 자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거라 본다. 이번 일로 송구하고 죄송하다. 풀리지 않는 숙제가 될 것 같다. 바깥의 김호중이 있고 무대의 김호중이 있는데, 무대의 김호중으로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고 이 관객이 전했다.

모든 진실은 밝혀질것이고 책임은 지가 지겠다고도 했다고 함